우리 매장 바로 앞에는 사진 속 요 나무가 서있는데요,
저희의 반려목 으로 키우기로 했어요. 넌 입양됐다, 우리에게. (본인 허락은 안 받음)
이름은 “달미”입니다. 앞으로 달미의 행보에도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주변에 민들레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는 오늘자 소식도 같이 전해드려요.
#1일1행복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