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세차

by 피츠로이 Fitzroy

오늘의 행복 108/365


(아빠 닮아 그런가) 날이 좋으면 세차하기 좋겠네 싶다. 햇살 아래서 세차하며 맥주 마시는 걸 좋아한다.

안녕, 잘가. 많이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처음이자 마지막 세차.

너 실은 닦으면 깨끗한 아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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