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메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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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괴로움은 외적이 아니러 내적으로 일어납니다. 과거의 마음으로부터 미래의 마음으로부터 지나간 지금과 상상의 지금이 현재의 지금을 덮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지만 지금 현재의 순간이 없기에 고통과 괴로움만 남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마음의 관찰자로 현재에 머물러야 합니다. 여러분이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듯 자신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때 감정을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그저 일어나는 감정을 관찰자로 지켜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대로 흘려보내세요 침묵하는 마음 관찰자가 되면 고통과 괴로움은 더 이상 존재할 힘을 잃어버립니다.
우리가 고통스러운 이유는 과거와 미래의 집착과 두려움 때문입니다. 이미 우리의 마음속에는 내가 아닌 내가 만들어낸 에고 즉 거짓된 자아가 나를 조종하게 됩니다. 에고는 과거와 미래의 집착과 두려움을 먹고 자랍니다.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기만 해도 에고는 힘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지금 화났다면 내가 화를 내고 있구나! 지금 기쁘면 나는 지금 기쁘구나! 를 알아차리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곳은 지금 이 순간입니다. 과거와 미래는 에고의 세계이고 지금 이 순간은 참된 자아의 세상입니다.
방 안에 앉자 눈을 감아보세요 그리고 내 몸을 느껴보세요 손, 발 , 귀, 눈, 무릎, 어깨, 발가락, 손가락, 머리... 하나하나 느낄 때마다 존재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는 어떠한 두려움이나 고통은 없습니다. 편안함과 존재만 있을 뿐입니다. 매일매일 삶에 충실하되 외부의 세계와 마음에만 집중하지 말고 내면에 일부라도 집중한다면 과거와 미래에서 오는 집착과 두려움은 더 이상 여러분을 괴롭힐수 없습니다.
비밀을 묻고 가는 것은 그 비밀이 사라져야 해피엔딩이고 비밀을 품고 가는 것은 끝까지 가겠다는 선언입니다. 꿈도 마찬 가지입니다. 꿈은 묻고 가는 것이 아니라 품고 가야 합니다.
꿈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주인공이 되는 나를 상상하는 것이다. 꿈은 현실 속의 내가 미래의 나를 미리 만나게 해주는 타임머신이다. 꿈은 현실의 나 그리고 미래의 나를 연결해주는 메신저이다. 꿈은 이루는 것보다 이루는 과정이 더 즐겁다.
오늘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새로운 삶은 당신이 잠이 들 때 끝이 납니다. 내일은 오늘과 다른 새로운 오늘이 찾아옵니다. 과거의 후회보다는 오늘의 새로움을 미래의 걱정보다는 오늘의 새로움을 그러다 보면 깨달을 겁니다. 내가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다는 것을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자,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자, 라는 말보다는
지금 성장한 나로 다시 시작하자,
중심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자,
중심이란 자신이 성장한 마음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마음입니다.
좋은 삶이란 행복한 삶이 아니라 행복의 의미를 찾는 삶입니다. 오늘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그 일이 좀 더 가치 있지 않을까요. 최인철 교수는 말했습니다. "행복은 쾌족에 가깝다." 쾌족은 상쾌한 만족을 말하는데, 자신이 하루하루 기분 좋은 만족을 한다면 그것이 행복이라 했습니다. 행복한 삶은 결국 자신이 정하는 것이기에 그 의미를 찾으면 후회 없는 삶, 만족하는 삶. 좋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슬럼프가 온다는 건 그만큼 열심히 살았다는 거예요. 지금 하는 일에 노력하는 자신을 칭찬해주세요. ''잘하고 있어, 역시 넌 최고야'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해주세요. 슬럼프는 극복하는 게 아니에요.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당신은 열심히 살았나요? 이 질문을 받는다면 여러분의 대답은 '열심히 살았어요' 당신은 성공했나요? 이 질문의 여러분의 대답은 '아니요 성공하지 못했어요' 열심히 살았는 데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시간관리만 잘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은 미루고 있기 때문이죠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은 미루고 자신이 주어진 일만 해서 열심히 산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시간관리가 아니라 중요도 관리를 못해서입니다.
행복은 그런 거예요.
행복하길 바란다면서 그러길 원하면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좇고 있어요.
마치 그것이 행복한 줄 알고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자신의 가짐이 작음에 괴로워해요.
행복은 크기가 아니에요.
행복은 이루는 게 아니에요.
아이의 맑은 얼굴을 보며 웃는 행복은 그런 거예요.
길을 가다 강아지를 보며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맛있는 음식 앞에서 기분이 좋아지는 행복은 그런 거예요.
가짐의 욕심보다 이룸의 욕망보다
당시의 지금 삶의 만족함에 웃어보세요
행복은 그런 거예요.
무의식 속에서의 하루 속에 매일 아침 책을 읽으며 의식의 세계로 들어간다. 책을 읽으면 의식하는 새로운 나를 만난다.
나는 섬세한 돼지다. 돼지들은 말한다. 돼지는 섬세하면 안 된다고 그래서 섬세함을 버렸다. 나는 돼지다.
섬세한 사람이라면 남들도 나와 같은 감각이 있다고 전제하여서는 안됩니다 섬세하지 않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섬세한 사람들을 보며 섬세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유난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꿈은 나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는 위대한 현실이다. 그래서 꿈은 나의 성장이다. 유명한 인사들처럼 되고 싶다는 꿈은 망상이다 자신의 꿈이 아닌 타인의 꿈이기 때문이다.
꿈이 목표가 되어버리면 방향을 잃어버린다. 꿈은 나다움이다 나다움이란 자신이 삶의 성장이다. 그래서 꿈은 늘 새로움과 발전이 함께 존재한다.
독서를 하고 있으면 사람들은 말한다. 이 책을 읽어보라고 저책은 더 좋다고 독서는 이렇게 하는 게 좋다고 사람들은 남이 하는 일에 참견하는 걸 좋아한다. 자신은 정작 하지 못하면서 조언 같은 간섭을 한다. 자신과 다름을 인정 못해서이다. 내 주위에 그런 사람이 한 사람이 있다. 그는 매일 나에게 와서 말한다. '웬일이냐 독서를 다하고' 칭찬이 아님을 알고 있다. '네가 독서한다고'라는 비웃음이라는 것을 화가 나지먀 난 당신과 다름을 인정했다. 그래서 오늘도 당신의 말을 쿨하게 무시한다. 어쩌겠는가? 당신은 꿈이 없고 난 거대한 꿈이 있는 것을 그저 꿈 없는 당신이 가여울 뿐이다.
제 주위 사람에게 독서를 하고 있다고 말하면 '정말? 진짜야? 네가 독서를 한다고'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독서하니깐 좋더라고요' '한번 해보세요 매일 몇 페이지라도 읽으시면 돼요' 제말에 주위 사람들은 말합니다. '에이 이 나이에 무슨 독서' '일할 시간도 부족해 ' '독서는 너나 해라' '독서가 좋은 건 아는데 하기 힘들어' 해보기도 전에 미리 안된다고 단정 지어버립니다. 실행은 자신감입니다. 난 자신감이 없어라는 말은 자신은 실행할 능력이 없다는 뜻입니다. 말로 얻어지는 자신감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해보지도 않고 미리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해보시긴 하셨나요?
스스로 건강할 수 있다는 믿음 감기가 걸려도 곧 회복한다는 믿음 몸이 지부 등 해도 하루를 상쾌히 보낼 수 있는 믿음 그 선택은 자신의 몫입니다. 같은 상황일지라도 이처럼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몸은 그 의식의 세계에 들어와 치유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의해 실망하거나 후회를 합니다. 그럴 때 과거를 조작해보세요 예를 들어 상대방에 의해 화가 났다면 상대방이 한 말을 조정하는 겁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기분 좋은 소리를 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면 과거는 기억이 바뀌게 되어 더 이상 실망과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의문이 생긴다면 당신의 꿈은 갈길을 잃어버린 고장 난 나침판과 같습니다. 고장 난 나침판을 다시 고치기 위해서는 당신 스스로에게 이 방향이 맞는 것인지? 이 길이 꿈에 다가가고 있는 길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꿈길은 곧은길이 아닙니다. 때로는 넘어가야 하고 잠시 멈추었다 가야 하기도 하고 돌아서 가야 하기도 합니다. 꿈길이 곧은길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은 앞에 장애물이 있을 때 그저 다시 왔던 길을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꿈길은 비포장 도로와 같습니다. 그 도로를 자신의 꿈으로 깔아야 비로소 꿈길이 되고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 꿈을 이루게 됩니다.
실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변명을 미리 만들지 않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실행을 하면서 말한다. 그까짓 거 한번 해보지 이 말을 풀이하면 해봐서 안되면 그만이라는 말이다. 미리부터 안된다고 정해놓은 지금의 말로 답정너인셈이다. 실행은 두 가지뿐이다. 하거나 말거나 그 이외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안되면 말고 라는 사고방식은 언제나 당신을 멈추게 한다.
성공은 자신의 삶의 여정에 있다. 그런데 우리는 성공을 삶의 목표로 하고 있다. 먼 미래를 바라보며 살고 있다. 그저 부자의 삶에 동경하면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있는 것이다. 삶의 목표는 지금이 되어야 한다. 자신이 지금 무엇을 얼마나 많이 할 수 있는가를 목표로 세워야 한다 10년 20년을 사는 게 삶의 여정이 아니다. 하루하루가 삶의 여정이다. 지금이 삶의 여정이다 랠프 왈도 에머슨은 말한다. ''그 순간을 마무리하는 것, 길 위에 내딛는 발걸음마다 그 여정의 끝을 찾는 것, 좋은 시간들로 삶을 채우는 것이 삶의 지혜다'' 수많은 깨닫음을 얻은 지혜로운 사람들은 말한다. ''모든 것은 지금 이 순간이다.'' ''삶의 목표는 지금 이 순간이다''
"코로나가 위험해"
"경기가 불황이라 위험하다니깐"
"집값이 너무 올라 위험하다고"
"주식이 너무 올라 위험해"
내가 하는 일이 다 위험하다고 속삭이는 이는 바로 자신이다.
'신이 있다면 내 게으름을 가져가 주오'
'신이 있다면 내 변명을 가져가 주오'
'신이 있다면 내 결정 장애를 가져가 주오'
'신이 있다면 내 존재에게 말해주시오 이제 그만 나오라고',
'신이 있다면 나라는 존재 일겠이오 부디 그러길 바라오'
실수는 더 배워야 할 이유이고 창피함은 해선 안될 것이다. 실수는 나의 가치를 올리는 발판이 되지만 창피함은 나의 가치를 떨어지게 한다.
지금 눈으로 보이는 건 현실이 아닌 과거이다. 눈으로 보이고 뇌가 찍어내는 장면이다. 그럼 현실은 무엇인가? 바로 자신의 생각이다.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 생각이 눈으로 보이고 행동을 하게 만든다. 그래서 생각으로 눈을 통해 보이는 것은 과거이다. 그러나 생각은 두 가지가 존재한다. 하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 또 하나는 거짓된 자아가 생각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것은 순리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집착과 욕심이 없다. 거짓된 자아가 생각하는 것은 집착과 욕심으로 이루어져있다. 우리의 삶의 대부분은 거짓된 자아가 만들어낸다. 그래서 고통을 느끼게 된다. 물론 행복과 기쁨도 존재한다. 그것 역시 집착으로 만들어낸 거짓된 자아의 생각이다. 네빌 고다드는 상상의 힘에서 말했다 "과거는 조정할 수 있다" 이 말의 뜻은 이러하다. 눈으로 보이고 행동하는 것은 과거이기 때문에 자신이 하기 전에 그것은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는 무의식 속에서 자주 이런 행동을 하지만 알아차리지 못한다. 어떤 일을 할 때 할까? 말까?라는 고민을 하고 선택을 한다. 그 선택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 '하지 말았어야'했어 라고 자책한다. 이때 우리는 '하지 말았어야 했어'라는 생각을 '그래도 하길 잘했어'로 바꿔야 한다 그러면 마음의 불안이 없어진다. 이런 게 가능한 이유는 생각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눈으로 보이는 것에 집착하지 말자 당신의 삶을 바꾸는 것은 상상이고 생각이다. 그리고 그 흐름에 자신을 맡기면 삶은 충만해진다. 생각이 지금 이 순간임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