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아직도
님을 찾고 있습니까?
그대의 님은 어떤 분이길래
그토록
애타게 찾아 헤메이십니까?
그대는 그 님을
얼마나 오랫동안
찾으셨습니까?
하지만
그 님은 찾음으로
찾아지는 분이 아닙니다.
그 님은
이미 그대의 곁에
늘 함께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대가
그 님을 알아보지 못했을 뿐입니다.
그대는 욕망으로
그 님을 찾았지만
그 님은 사랑으로
그대와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욕망을 내려 놓으면
그 님이
그대와 함께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그 님과 함께
행복의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