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만만한 일본 여행지 후쿠오카.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깝고 평일에 간다면 항공권도 10만원 초반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2박3일 30만원이면 숙박, 쇼핑, 맛집 섭렵까지 할 수 있어 부담없이 가기 좋습니다. 물론 평일 기준이겠지만요. 평일에 후쿠오카 혼자 여행을 간다면 가성비 좋은 후쿠오카 호텔에 머물러 쇼핑에 더 소비 하길 바라며 괜찮은 곳 소개해 드립니다. 평일 기준 1박 5만원~7만원 수준인 곳들 입니다.
캡슐 호텔 가격으로 이용 가능
2018년 11월에 오픈한 호텔 라이브 맥스 하카타 텐진은 지하철 와타나베도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카타역까지는 버스로 20분 정도 걸립니다. 무인 체크인아웃을 할 수 있어 편리하고 객실 크기는 작지만 욕조도 갖추고 있어 입욕제 넣고 반신욕도 할 수 있습니다. 호텔 1층에 편의점도 있습니다. 캡슐 호텔 가격보다 조금 비싸니 부담없이 이용하세요. 단, 주말은 이돈씨가 나오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조식무료, 다다미룸도 있어
지하철 오호리공원 역에서 도보 3분 정도의 헤와다이 호텔 아라토. 하카타역까지 지하철 10분, 나가하마 포장마차까지 도보 10분이면 도착 합니다. 후쿠오카 시민의 오아시스적인 존재인 오호리 공원이나 포장마차 거리도 가까우니 충분히 매력적인 후쿠오카 호텔 입니다. 게다가 숙박비도 매우 합리적이며 혼자 여행한다면 부담없이 이용하기 좋습니다. 양실은 물론 일본식 방도 갖추고 있으며 조식도 무료로 제공 됩니다. 혼자가면 무조건 이런 곳도 좋습니다.
하카타역까지 송영 서비스도 해줘
하카타역에서 도보 8분 정도 걸리는 어코드 호텔도 가성비 좋은 후쿠오카 호텔 입니다. 고급 브랜드인 어코드와 전혀 관계없는 호텔로 이름만 같습니다. 게다가 이 호텔은 전화를 하면 하카타역까지 무료 송영 서비스도 제공해 줍니다. 밤새도록 가드맨이 상주하고 있어 안전은 걱정 안해도 됩니다. 그리고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캐널시티 하카타도 있습니다. 조식은 1층에 있는 카페에서 즐길 수 있으며 테라스석까지 있어 우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부담없이 이용해 보세요.
호텔 앞이 버스정류장이라 이동하기 편해
하카타역에서 도보 5분 정도 소요되는 서튼 호텔. 호텔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공항은 물론 주요 관광 명소에도 쉽게 갈 수 있씁니다. 비즈니스 호텔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고급감 넘치는 분위기가 느껴 집니다. 아쉽게도 커피는 유료로 제공하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입니다. 하지만 숙박비가 저렴하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호텔 근처에는 아침 일찍부터 영업하는 음식점이 많아 호텔에서 먹는 것보다 주변 식당에서 해결하는 걸 추천 합니다. 호텔에서 도보 3 분 거리에 스미요시 신사도 있으니 가볍게 아침 산책도 즐겨 보세요.
미리 예약하면 완전 저렴
레지던트 호텔은 하카타역에서 도보 7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카타역에 도착 후 전화로 부탁하면 무료 송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고 객실 컨디션도 괜찮습니다. 7일 전까지 예약하거나 14일 전까지 예약 시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며 객실은 혼자서도 컴팩트하게 묵을 수 있는 스탠다드 싱글룸도 있습니다. 가성비 따지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호텔 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한 후쿠오카 호텔은 좋은 호텔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여행 경비를 아끼기 위해 가성비 좋은 호텔을 찾는 분들에게 적당한 호텔 입니다. 호텔에서 잠만 자면 되지 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수 있습니다. 숙박비에 조금 더 지출할 수 있는 분들은 여기에서 확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