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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회상으로 추억 더듬기
나들이
by
김주원
Sep 29. 2021
어릴 적 나들이 최애 장소는 창녕의 부곡하와이와 경주 도투락월드였다. 용인 자연농원은 경상도 꼬맹이에겐 사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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