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0707

by 김주원

아직까지 듣는 앨범.

그때, 대장이 밴드 음악으로 돌아왔길래 나도 락으로 돌아선 줄 알았다.

그런데 내 머릿속 1998년을 관통했던 건 타이타닉 OST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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