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한 줄의 회상으로 추억 더듬기
980707
by
김주원
Oct 2. 2021
아직까지 듣는 앨범.
그때, 대장이 밴드 음악으로 돌아왔길래 나도 락으로 돌아선 줄 알았다.
그런데 내 머릿속 1998년을 관통했던 건 타이타닉 OST였다...
keyword
음악
가사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주원
직업
에세이스트
개띠 아재의 걍생살기
저자
저와 주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여러 생각들을 담아냅니다.
팔로워
20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학창시절 봉사활동
세이클럽의 추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