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봉사활동은 공감보다는 의무감으로 했었다. 대신 반 전체가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도울 때는 적잖이 공감했다. 음, 우리가 일구던 과수원도 태풍 피해를 입었는데 다른 집에 가서 봉사활동이라니...
저와 주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여러 생각들을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