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아메리카노

by 김주원

내가 처음으로 아메리카노라는 것을 마셔본 건 대학교 2학년 때였다. 그것도 복학해서... 그 전에는 카페에 가면 모름지기 파르페 정도는 먹어줘야 4:4 단체미팅에서 꿀리지 않았지. 직장을 다니면서 아메리카노는 거의 들고 다니는 링거 수준이 되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삐삐팅과 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