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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회상으로 추억 더듬기
포도농사
by
김주원
Oct 16. 2021
IMF가 기승을 부릴 무렵, 아버지는 실직 후 택시운전사가 되셨고 어머니의 권유로 온 가족이 포도농사를 짓게 되었다. 주말마다 친구들과 못 놀고 포도밭에 일하러 가야 해서 불우한 사춘기를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그 포도가 내 대학교 등록금이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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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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