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코트

by 김주원

어릴 적 기억나는 대표 마스코트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의 '호돌이', 1993년 대전 엑스포 '꿈돌이'다. 마스코트마다 '~돌이'가 붙었다. 다 아들이다.(물론 호순이, 꿈순이라는 딸 캐릭터도 있지만 보조 캐릭터로 남아 아쉽다.) 아무튼 캐릭터 모두 '김현'이라는 분이 만들었다고 한다. 아빠 혼자서 아들 둘 키우기 정말 힘들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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