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6. 지지부진 딪고 단단해지기
현재 능력으로 어려운 일을 '마침내' 감당하면서
우리의 잠재력은 일취월장합니다.
그렇게 지지부진을 딪고
조금씩 더 단단해지는 것이
바로 '성장'입니다.
-Small Big Change365 026 중-
<무리한 과제로 기진해진 일상을 새롭게 다잡는 방법>
최종 아웃풋의 골격을 구체화한다. 목차 등을 미리 세워 작업하라.
환기. 공부와 아웃풋을 번갈아! 단계적으로 극복
중요한 시간에 루틴을 설정한다.
장소를 바꾸어 작업하는 것도 좋다.
<짧은 글쓰기> 차근차근 한 걸음씩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며 많은 것을 느낀다. 우선 내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이다. 오래 앉아있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손가락 관절이 아파서 키보드를 두드렸고, 블로그에 가끔 기록했다. 지금은 그래도 장시간 앉아있을 수 있는데, 목부터 등까지 신경이 뻣뻣해지는 것을 실시간으로 느낀다.
정말... 작가님들 존경스럽다.
운동을 한다. 몸의 순환이 느껴지고 이제는 목과 등이 괜찮다. 살려면 운동을 해야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차근차근 한 단계씩 나아간다.
예전엔 생각하지 않았던 아웃풋을 생각하며 한 단계씩 나아간다. 이제는 하루 지키지 못했다고 울적하지는 않다. 다시하면 된다는 것을 안다. 나는 차근차근 한 걸음씩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