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7. 작은 만족과 기쁨
작은 기쁨과 만족으로 채워진
나의 하루를
매일의 기적으로 여기는 삶이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삶이겠지요.
-Small Big Change365 027 중-
<'하고 싶은 것을 한다' 이것을 방해하는 오해와 착각>
1. 하고 싶은 일이 하나뿐이거나 아예 없다고 생각하는 것
2.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항상 기쁠 것이다.
-실제로는 고통과 인내가 필요하다.
3.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기쁨이 과정에서 오는지 결과에서 오는지 분별하려는 것.
<짧은 글쓰기> 육아에서 하루의 소중함을 돌아본다.
매일 똑같은 하루라고 생각했다. 먹이고, 재우고, 놀아준다. 하지만 아기는 태어나서 1년동안 엄청난 변화를 겪는다. 목을 가눠야하고 기어야한다. 앉아있다가 한발작씩 발을 내딪으며 사람의 아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처럼 보인다. 나는 매일 똑같다고 느끼는 삶 속에서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게 되었다.
'내일은 가만히 잠만 자고 있지는 않겠구나.'
'나는 이 과정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영광을 얻었구나.'
'아이를 키우는 것은 가치로운 일이구나.'
이 작다고 생각했던 기쁨에 감사해하자.
매일 매일이 기적이다.
작다고(별볼일 없다고) 생각했던 이 작은 기쁨을 소중히 이어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