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와 궁핍
by
임창덕의 숲의 시선
Mar 18. 2026
"
이
세상은 우리의 필요를 위해서는 풍요롭지만,
탐욕을 위해서는 궁핍한 곳이다."
-간디
작가의 이전글
정순왕후의 발자취를 따라서...왕과 사는 남자, 단종
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