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토익(TOEIC) 885점 득점,1995년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시작으로 나의 정체성을 명징하게 드러내고 퍼스널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있는게 자격증 취득이라고 깨닫고 매년 하나씩 따기로 결심했다.
석사, 박사 받는 기간, 독서에 빠진 기간, 책 쓰던 기간 이외는 늘 일년에 하나는 따는 노력을 했다. 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를 위해 준비하고, 브랜드 미를 포지셔닝하는게 자격증이라는 나름 신조로, 객관적인 나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게 자격증이라는 생각은 지금도 유효하다.
한 문야를 깊게 파는게 낫다는라 주위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통섭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게, 메디치 효과를 기대하며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는게 옳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왠만한 분야는 얇은 지식이라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나는 한 해 앞서 딸 자격증을 미리 이력서에 적는다. 간절함이고, 취득 후를 이미지화 해서 생생히 그린다. R=V+D 공식처럼 현실은 생생하게 꾸는 것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다.
천 마디 말보다는 하나의 징표가 더 신빙성을 주고, 수많은 사람들이 전문가 임을 자처할 때 그 진정성은 자격이든 뭐든 증명 가능한 뭔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바로 자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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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치료기술자,조경기능사, 도시농업관리사,공인중개사사회복지사1급,요양보호사,부동산공경매사,재무설계사,펀드투자상담사,이용사,경영지도사(마케팅), 신용관리사,TOEIC 885점, 창업지도사,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심리상담사,동아일보 등 180여 편 기고,노력은 배신하지않는다, 단 하나의 질문 저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