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당신을 위하여
특별 사진전
안녕하세요, 독자님
저번 주 금요일은 저엉말 급한 사정이 생겨서 휴재 공지도 못 냈네요.
많이 기다리셨죠? 죄송합니다.. *^^*
죄송한 마음 담아 그간 찍은 몽골 사진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덧. 사진에 나오는 당사자에게 허락받고 올리는 사진이랍니다! 불펌은 안 돼요!
승리했을 때는 저렇게 양 손을 평행하게 흔들며 승리에 취한다.
이는 아주 양호한 상태다. 어떤 때는 도로가 안 보일 정도로 쌔카맣게 된다. 하하
아무것도 없지만 없는 거 빼고는 다 있는 느낌
이 도로 누워서 밤하늘의 별을 못 본게 한이다.
점잖게 보여도 이 친구 대단한 친구다.
한 입만 마시면 속이 니글니글~느글느글~
귀여운 사마. 오동통한 볼 한 번 잡는 느낌이 아주 끝내준다.
이래보여도 엄청 우람한 사마. 뭐든지 잘 먹는다. 정말 뭐든지
사랑스러운 후리셰. 내 폰을 뺏아가더니 이런걸 찍어놨다.
(자기가 찍은 줄도 모르겠지만)
보고싶다. 정말 사무치게 그립다.
전통 악기 마두금 연주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귀여운 칭군에와 한 컷!
역시 음악이 있어야 진정한 파티다.
가족들과 화기애애한 밤을 보냈다지-
차마 몇몇 가족은 나오지도 못했다. 어마어마한 가족
나도 이렇게 시끌벅적한 집에 시집가고 싶다.
이래뵈도 딸기다. 지독한 가뭄 탓에 딸기가 크지 못했단다.
그래도 조카들은 좋다며 따먹었다. 이래뵈도 달달한 건 달달하다.
집으로 가는 길에 찍었던 사진.
그냥 갖다 대면 사진이다.
긴박한 상황이다. 언제 차가 쌩하고 지나갈지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걸작이다. 아주 그냥 예술이 따로 없다.
peace!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요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