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파주
by
별향
Feb 3. 2026
파주라는 곳의 호흡에 대해 생각했다. 나는 이곳의 느린 호흡이 참 좋다고. 가만히 앉아, 함께 책을 읽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안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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