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덜어내야만, 감정을 덜어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사람.
생각을 멈추기 위해 그 생각을 멈추려는 또 다른 생각을 해야하는 사람.
넘치는 감정을 덜어내야만 또 다른 감정을 담을 수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