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CHEOM IN NEWYORK
나의 소개는 이 링크로 대체하겠다.
https://brunch.co.kr/@nischeom/12
여기서 좀 더 첨언하자면, 저 글을 쓰고 난 1년 남짓 지난 지금, 난 꽤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이 뚜렷해졌다.
일단, NFT Artist로서의 작가활동과 아트디렉팅 위주로 포지션을 잡았다.
10 April 2023 at 20:33
지금은 인천을 가는 KTX 안이다. 인천공항 근처 호텔에서 하루를 묵고 뉴욕행 비행기를 타러 내일 출국한다.
나도 몰랐다. 내가 1년 전엔 호기심에 시작한 NFT로 뉴욕에 전시까지 갈줄이야…
NFT NYC ARTIST 로 선정되면, NFTNYC 티켓을 준다.
Location : North Javits, April 12-14
미국에 경영을 공부하는 친구에게 듣기론, 작품을 전시하는 위치가 꽤 좋은 곳이라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쫌 설렌ㄷ,ㅏㅏ?
나 사실 뉴욕도 처음이고.. 유럽은 꽤 여행을 다녔지만, 어쩐 일인지.. 또 단순 여행이 아닌 전시 및 아티스트로 참여하는거라 감회가 새롭다.
내가 NFT에 진심이라는 걸 새삼 깨닫는다.
내가 가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 중에 하나가
난 사실, 영국에서 공부할 때, ARTBLOCK 에서 주최하는 NFT 행사를 가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해외의 행사들이 기대가 되기도 하다.
사실, 지금에서야 말하는데, 내 꿈이 전시일주였다.
지금까지 그래도 꽤 많은 곳을 여행을 다녔다. 덴마크, 런던, 스페인, 벨기에, 프랑스, 네덜란드...
여행을 하면서 깨달은 건 하나 있다. 주제를 정하고 다니자!
물론 관광지를 위주로 보면 좋다.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어떤 이는 여행에서도 자기만의 것을 정해서 다닌다고 했다.
예를들어, 어떤 이는 그 나라의 서점에서 책 한권씩 산다거나, 그게 마그넷이 될 수도, 향수가 될수도…
난 사실 꿈이 있었다. 전시일주.
물론 런던에서 센마틴에서 항상 오픈스튜디오 또는 Samsung UK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전시도 해봤다.
하지만, 내 작품을 기반으로 여러 나라를 향유하며 작품 전시도 하면 얼마나 낭만적인 일인가.
그 본격적인 시작이 뉴욕이 되어 정말 기쁘다. 항상 여행을 하면, 관광지나 전시를 보기만 했지 내가 할거라곤 사실 생각을 못했다. 왜냐하면, 난 그래픽 디자인과를 나와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디자이너 일만 하게될 줄 알았다. 역시 사람 일은 모른다.
사실, 이걸로 여려번 브런치 글을 도전하다가, 사실 여러번 매운 맛을 봤다.
그치만, CLEONE FOX 매거진으로 단숨에 합격한 건 안 비밀.
https://brunch.co.kr/magazine/clonefox
아직 주변에서 NFT의 세계를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있지만, 내가 꾸준히 이렇게 활동을 한다면 언젠가 그 가치를 알아주는 이가 있지 않을까.
끝으로 이번에 NFTNYC2023 ARTIST로 참여하게 된 작품을 소개로 난 20000.
https://www.instagram.com/nisch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