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별
by
노준성
Oct 15. 2025
밤하늘에 별이 세 개
내 마음 속 너희의 자리
첫째, 밝게 빛나는 별처럼
언제나 내 눈에 들어오는 너
둘째, 부드러운 달빛처럼
조용히 마음을 어루만지는 너
셋째, 반짝이는 작은 별처럼
웃음과 장난을 내 마음에 남기는 너
멀리 있어도
너희 숨결은 바람 속에 스며
내 하루를 채우고
그리움은 밤마다
조용히 마음을 두드린다
언제나 너희를 안고 싶지만
손은 닿지 않고
눈물과 미소가 섞인 마음으로
오늘도 너희를 생각한다
keyword
마음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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