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 번째 - 이야기)
"당신은 걷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출근길,
당신의 발걸음은 어떠한가요?
돌덩이를 짊어진 무거운 발걸음인가요?
아니면 새털처럼 가벼운 발걸음인가요?
발걸음에 당당함이 묻어 있는 사람을 만날 때면 그냥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당당함에는 자신감이란 든든한 친구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자신감은 비전과 목표가 명확한 것에서 출발합니다. 갈 길과 할 일이 뚜렷한 사람들에게선 눈에선 광채가 발걸음에선 거침없는 질주본능을 감지하게 됩니다. 무거운 걸음이 아닌 새털처럼 가벼운 걸음으로 자신의 일을 향해 전진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안다는 것은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맑고도 선명한 답을 제시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아침 출근길, 무엇인가를 빼놓고 나오는 허전함이 묻어 있지 않나요? 그 허전함은 피해의식과 소외감 그리고 열등감들이 뭉쳐진 나약함에서 비롯될지 모릅니다. 나의 약함을 버리고 강함을 찾으세요. 그 강함은 뚜렷한 비전과 목표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비전을 모르시겠다고요?
그 비전은 당신의 심장에서 찾으세요! 심장이 꽁닥꽁닥 뛰며 당신을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당신이 원하고 당신이 가야 할 방향을 심장박동 소리로 끊임없이 부르고 있습니다. 뚜뚜..뚜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