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쭌단상) 2019.03.17 - 2
흘려보내야 쌓이지 않는다.
쌓이면 악취만 풍긴다.
감정도 마찬가지이다.
강물이 쉼 없이 흘려보내 듯
삶의 때와 찌꺼기들도 흘러 보내야 한다.
그래야 가벼워진다.
가벼워야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