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참 좋다.
이 말 한마디가 너무 좋습니다.
옛날부터 좋은 것은 아껴두는 민족성이 있어서 좋은 것을 좋다고 얘기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당신이 참 좋습니다.' 이 말은 아끼지 말고 통 크게 한번 외쳐보는 게 어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