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 번째 - 이야기)
여행과 독서가 함께 어우려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마도 대부분 여행은 여행이고 독서는 독서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독서와 여행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생각과 느낌을 갖게 되고,내면의 울림을 듣게 되고, 마음에 드는 장소나 문장은 사진 찍고(밑줄 긋고)되새기게 되니 말입니다.
봄꽃이 활짝 기지개를 필 때,
독서여행 한 번 떠나 보시는
것이 어떠실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