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가 유행할때
그냥 혼자 헛소리처럼, 어쩌면 그렇게 되면 하는 바람으로
아 이제 셰프들의 전성시대니 그 다음은 일러스트
작가들도 방송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했다.
사실 음악경연, 요리경연 과는 다르게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직업의 경연프로가
잘 없는 이유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이번 흑백요리사처럼
그림 그리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실력을
대중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