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

by Noblue

냉장고를 부탁해가 유행할때

그냥 혼자 헛소리처럼, 어쩌면 그렇게 되면 하는 바람으로

아 이제 셰프들의 전성시대니 그 다음은 일러스트

작가들도 방송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했다.


사실 음악경연, 요리경연 과는 다르게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직업의 경연프로가

잘 없는 이유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이번 흑백요리사처럼

그림 그리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실력을

대중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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