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린 강가에
불을 지핀다
나를 괴롭히던 생각
속상한 마음이
타닥타닥 한다
태워버린
아쉬움은 구름이 되고
후회는 밝은 별이 된다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