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엄마 오리는 꿈을 꾸었어요.
언제나 미움만 받던 잿빛 아기 오리가
구름을 타고 하늘 위로 둥실 올라가더니
무지개가 내려주는 비를 맞는 게 아니겠어요?
엄마오리는 꿈만으로도 기분이 좋았어요.
보잘 것 없다 해도 사랑 받을 수 있기를 바랐던
엄마오리의 기도를 하늘에서 들어준 것 같았어요
One day, mom duck had a dream.
Gray duckling went up to the sky on clouds.
Isn't it getting rained on by rainbow rain?
Mom duck felt good just by dreaming.
She desperately hoped that he could be loved even if it was insignificant.
이 일러스트를 배경화면으로 저장하시고 싶다면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요
https://m-grafolio.naver.com/works/2148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