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노이데스

이빨은 크나 마음은 어질다

by 김상진
공룡이 멸종한 이후에야, 비로소 포유류는 큰 몸집을 가지게 됩니다.


판토돈트인 티타노이데스Titanoides는 팔레오세 북미의 열대 늪지대에서 가장 큰 포유류였습니다. 이들은 사나워 보이는 송곳니에도 불구하고, 초식동물이었어요.


겉모습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PaleoArt #고대포유류 #고생물 #복원도 #그림책 #PaleoAlbum

작가의 이전글미라사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