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콘 제안 버튼 누르기 전에 확인하는 7가지

645번 제안하며 생긴 마지막 점검 습관

by 녹차
완성도는.png



이모티콘을 다 그렸다고

바로 제안 버튼을 누르지는 않는다.


645번의 제안을 거치며

막판 점검이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사소한 것 하나를 놓쳐서

다시 제안한 적도 여러 번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안 직전에

몇 가지를 한 번 더 확인한다.


사소해 보이지만

이 과정에서 수정되는 것들이 꽤 있다.


내가 제안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1. 제목이 캐릭터를 잘 반영하는지


제목은 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요소다.


캐릭터의 성격이나 콘셉트가

한눈에 드러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한다.



2. 캐릭터 색과 선 굵기가 통일되어 있는지


이모티콘을 그리다 보면

실수로 브러시 크기나

색상을 잘못 선택할 때가 있다.


하나씩 그릴 때는

그런 오류를 눈치 못 채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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