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5번 제안하며 생긴 마지막 점검 습관
이모티콘을 다 그렸다고
바로 제안 버튼을 누르지는 않는다.
645번의 제안을 거치며
막판 점검이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사소한 것 하나를 놓쳐서
다시 제안한 적도 여러 번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안 직전에
몇 가지를 한 번 더 확인한다.
사소해 보이지만
이 과정에서 수정되는 것들이 꽤 있다.
내가 제안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제목은 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요소다.
캐릭터의 성격이나 콘셉트가
한눈에 드러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한다.
이모티콘을 그리다 보면
실수로 브러시 크기나
색상을 잘못 선택할 때가 있다.
하나씩 그릴 때는
그런 오류를 눈치 못 채다가
32개를 모아놓고 보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