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차 작가가 지키는 6가지 생존 원칙
누구나 이모티콘 작가를 꿈꾸지만,
누구나 작가로 살아남지는 못한다.
시장은 냉혹하고 미승인은 일상이며,
열정은 생각보다 빨리 식는다.
반짝이는 재능보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시스템'이다.
내가 8년 동안 펜을 놓지 않게 만든,
단순하지만 강력한 7가지 생존 원칙을 공유한다.
'수익 ○원 달성'이나 '인기 순위 진입'은
매력적이지만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다.
성취감의 기준을 외부에 두면 금방 지친다.
대신 '일주일에 제안 2개 하기'처럼
내가 직접 실행하고 완료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운다.
내 통제권 안에 있는 작은 승리를 수집하는 것,
이것이 오래 가는 첫 번째 장치다.
무작정 많이 그린다고 실력이 느는 건 아니다.
생각 없는 성실함은 때로 독이 된다.
성실함이 방향을 잃으면 고집이 된다.
잘 그린 그림, 충분한 작업량 만큼
중요한 것은
시장이 원하는 것을 읽어내는 눈이다.
미승인이라는 결과에서
'왜?'를 찾아내는 성찰이 동반되어야 한다.
트렌드를 놓쳤는지, 가독성이 떨어지는지
냉정하게 분석하되
고민에만 빠져 손을 멈춰서도 안 된다.
'그냥 그리는 손'과
'의심하는 눈'을 동시에 가동해야
성장할 수 있다.
트렌드를 무시하면 외면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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