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콘 작가가 고독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식

혼자 일하는 삶이 단절이 아닌 풍요가 되는 5가지 방법

by 녹차
혼자가 아니야.png


전업 이모티콘 작가는

대부분 혼자 일한다.


하루의 대부분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모니터를 응시한다.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없고

자유로울 수도 있지만


세상에서 나만 뚝 떨어져 나온 것 같은

큰 외로움을 피할 수 없다.


8년의 시간을 버티기 위해선

외로움을 건강한 고독으로

바꿔야 했다.


외딴곳에 고립되어 있어도

나를 살게 하는 다섯 가지 온기를 소개한다.



1. 가족


가족과의 교류는

차가운 고독을 단숨에 녹이는

강력한 온기다.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보던 눈을 돌려


가족과 얼굴을 맞대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가벼운 포옹 같은 스킨십을

나누면


적적했던 마음이 푸근해진다.


내가 만든 이모티콘을 사용하여

가족에게 다정한 카톡을 보내고


내 창작물이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장면을 확인하는 것도

마음 훈훈해지는 일이다.



2. 여섯 개의 식물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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