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보다 본인이 주도하는 장외주식에 투자하라

by 소영주

사모펀드가 환매 중단 사태가 이어지면서

우량한 자산운용사 마저 환매 사태에 피해가 갈까

두렵기만 하다

개인들이 전문가에게 간접투자하는 형식으로

그동안 사모펀드는 각 증권사마다 판매를 독려해 왔다 . 당연히 개인들의 다양한 투자 상품에 각각의 양질에 서비스를 위한 투자 길라잡이 역힐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모펀드를 안내하고 나오는 높은 수수료 이익 때문에 각 증권사들은 저마다 사모펀드 모집은 그들의 좋은 수익 창고 였다는 것은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산운용사에 환매 중단 사태가 일어나면서
만기 도래된 상품뿐 아니라 만기전 상품까지 증권사에서 일시 환매요청을 시도하면서 우량한 자산운용사 마저 환매 위기에 몰리게 되었다.

당연 증권사 입장에서는 고객의 자산을 지키기 위하여 어쩔 수 없다고 한다. 실로 위험한 도미노게임이 될까 무섭다 이처럼 환매중단이 된다면 , 간접투자상품으로 사모펀드에 자금을 위탁한 고객들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그저 증권사 대응 방법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이걸 보면 간접투자의상품의 한계를 보여준다.

만약 투자자 본인들이 장외주식에 대한 최소의 공부를 하였다면 프리아이피오 즉 장외주식에 우량
대형주에 투자하였을 것이다.



장외주식에도 대한민국 대형 그룹의 주식들이 넘치고 있다.

현대 자동차 그룹 후계구도에 필수적인 주식으로 부상할 현대엔지니어링도 무인자동차 시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현대엠엔소프트도 장외주식이라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필수적인 빅데이터 회사의 선두 업체로 치고 나가는 LG CNS도 장외주식이다.

만약 사모펀드에 투자한 개인들이 이 장외주식들을 편입하였다면 주도적인 투자자로서 자신의 재산권을 행사하고, 위험에 처할 때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만약 내가 장외주식을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였다면
이런 멋진 주식이 바로 여러분들의 주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사모펀드에 간접투자가 아니라,
대기업 중심에 안정적인 장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21세기 성장하는 자금시장에서 성공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 하길 바란다.

한국 장외주식 연구소 소장 소영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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