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초보 집사 일기
보고싶은 울집 냥이들
by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Nov 9. 2022
우리집 고양이에게 전화를 걸고 싶다
ㅡ 뭐해?
그럼 자다깬 냥이는 모라고 할까
ㅎㅎ
보고싶어
방금까지 같이 있다 나왔는데도 금세 보고싶어
출근 가방 속 숨어있는 냥이
keyword
냥이
고양이
전화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아이 없는 결혼 생활
저자
프로 딴짓러. 부업 영어 강사. 글쟁이. 골방댄서. 고양이 아들 세 명, 거북이 네 명, 남편과 삽니다.
팔로워
13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내삶의 쉼표
우리 냥이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