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냥이는 비닐을 너무 좋아해

먹어치울만큼

네가 비닐봉지를 먹은 날.

하루종일 머릿속이 무거워. 내가 왜 거기 놔둔걸까. 자책과 후회.

과거는 되돌릴 수 없다는 진리가 뼈아픈 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의 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