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초등학교 2학년 제 아들이 쓴 글입니다.
최근 제 브런치에 조회수가 올라가고 구독자가 늘어나자 궁금했나 봅니다.
글이란 어떻게 쓰는 거고, 사람들은 어떻게 그 글을 읽는 걸까.
그렇게 우리 아들은 인생 최초 첫 이야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첫 도전, 첫 작품!!
제가 쓴 <다시 만난 엄지공주와 들쥐 아줌마>의 뒷이야기를 직접 만들었대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그렇게 엄지공주는 잘살고 있었어요. 들쥐 아줌마랑 빨래도 널고 텔레비전도 보고 청소도 했어요. 그런데 들쥐 아줌마가 큰 병에 걸렸어요. 엄지공주는 의사를 데려왔습니다. 의사가 말했어요. 들쥐 아줌마는 큰 병에 걸렸습니다. 그러면 엄지공주는요? 그리하여 엄지공주는 약을 찾으러 떠났어요. 약재료는 3개 그런데 재료 중에 2개를 찾았어요. 남은 건 1개 특이한 장미의 꿀 그 장미의 꿀은 새벽 1시에 일어나야 합니다. 과연 엄지공주는 그 신비한 꿀을 얻을 수 있을지......
다시 만난 엄지공주와 들쥐 아줌마 이야기는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