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동화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by 노콩

여러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 '공작가'(왜냐하면 공룡을 좋아하니까. 그런데 '룡'은 뺄 거예요~) 님의 두 번째 이야기가 완성되었어요. 벌써 세 번째 얘기도 있다고 하니, 연재를 기대해주세요^^




엄지공주는 그렇게 새벽 1시에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그 신비한 꿀을 찾았어요. 그 신비한 꿀은 장미의 꿀 그 동굴 깊숙이 있어요. 동굴에 가려면 테스트를 봐야 한다? 테스트로 위험한 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하지만 엄지공주는 병을 고치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꿀을 얻고 집에서 빨리 약을 만들고 들쥐 아줌마한테 주어서 행복하게 다시 잘 살았어요.

-엄지공주 이야기 끝-



매거진의 이전글9살 아들의 첫 동화. 인생 첫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