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기 싫었던 이유

by 놀마드놀

















나는 항상 하지 않을 이유를 찾아다녔다.



잘될 것 같지 않아서,

성과가 날 것 같지 않아서,

트렌드에 맞지 않아서,

재미없을 것 같아서


하고 싶지 않은 내 마음을 변호하듯이 수만 가지 이유가 따라붙었다.





내가 행동을 미룬 이유는 열심히 하고 싶지가 않아서였다.

열심히 하기 싫었던 건 내가 들인 노력과 시간이 아무 소용없는 일이 될까 봐 지레 두려워서였다.


나는 성공이 보장된 일을 하고 싶었고,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다면 과정은 의미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에 상관없이 과정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다른 성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때로는 좋지 않은 결과가 다른 좋은 일을 불러오는 경우도 많다.


우리의 인생은 과정의 연속일 뿐이며, 그 과정은 나를 올바른 길로 이끌고 있었다.










https://youtube.com/shorts/bLASllC0ZEI?si=XrxXPMEHGKPw0E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