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의 <죄와 벌 강독과 글쓰기>
40대가 20대 앞에서 훈계를 좀 해주려다가 되레 한 소리 듣는 장면입니다.20대는 훈계보다는 신고 다닐 신발이 더 필요합니다.음... 어떤 30대도 그렇습니다.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훈계는 넣어두는 편이 서로에게 좋겠습니다.오늘도 다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날, 글쓰기가 쉬워졌다> 출간작가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