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 글감을 놓쳤다

by 루파고

잠시 멈췄다면 좋았으련만....

급한 일도 없고, 빨리 도착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건만 쉴 때 저장해 두겠다며 페달을 밟았는데 흐지부지 기억이 흩어져버리고 말았다.

이런 일이 한두 번도 아닌데 왜 같은 일이 반복되는지...

한심하기만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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