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두 개의 페스티벌을 연다고?
오랜 시간 기획해 왔던 페스티벌 두 건을 기획하며 지난주 관련 업계에서 뼈가 굵은 지인들을 만났다.
업종을 변경한 후 전화번호를 바꾸고 8년도 넘은 기간 동안 아무런 연락도 않다가 갑자기 전화를 걸었지만 나를 기억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었다.
내용은 차차 공개하기로 하며 이렇게 운을 띄운다.
미친 듯이 바쁜 일정이 뻔히 보이는 길을 스스로 자처했다.
이렇게 재미난 일을 안 하고는 못 배길 게 뻔하니까 말이다.
그리고 오늘 두 개 페스티벌 중 한 개 페스티벌의 지자체 미팅이 있었다.
첫 발을 뗀 것이다.
과연 앞으로 얼마나 빠르게 진척될 것인가?
페스티벌을 기획, 개최하기까지 이 글은 쭉 이어질 거다.
앞으로는 좀 더 디테일한 내용을 글 속에 녹여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