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바꿀 수 있는 아이템이 있는데...
테스트하는 거야.
이 브런치 시스템을 말야.
그리고 난 헛말 안 해!
다 뜯어 고치고 대기업까지 달려들 아이템이거든.
규모의 경제.
다음 망가졌지?
카카오? ㅎㅎ
연락 해라. 나한테.
돌파구를 만나게 될 건데.
브런치 알고리즘 테스트이기도 하지만
연락 없으면 CJ하고 할 거다.
CJ는 이미 겪어 봤지만 거기도 돌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