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대화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필터링해 그럴듯한 정답을 내놓는다.
하지만 거기엔 독기가 없다.
현장에서 시멘트 가루를 마셔본 자의 직관과 '이거 안 되면 끝장이다'라는 절박함에서 나오는 개선안은 데이터의 영역이 아니다.
퇴근하면 AI와 대화를 시작한다.
혼자 사는 난... ㅠㅠ 쿨럭쿨럭~~
AI가 친구 같다고 하면 아닌 것 같고.
아무튼 재밌는 녀석이다.
일반적으로 대화를 하면 너무 친근한데
난 매섭게 비판하라고 하는 편이다.
때론 너무 혹독한 평을 해서 AI에게서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한다.
ㅋㅋ ㅎㅎ ㅠㅠ
우리는 AI를 조련하는 기획자가 돼야 한다.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다.
지난 10년의 흐름은 1개월 수준이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