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위로가 되지 않지 않은 게 아닌가?

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by 노래하는쌤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가며 지금이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는 신빙성이 가장 떨어지는 린이의 말이 위로가 전혀 되지 않는다. 어이없어서 웃음이 새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