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위로가 되지 않지 않은 게 아닌가?
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by
노래하는쌤
Oct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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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미사여구를 붙여가며 지금이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는 신빙성이 가장 떨어지는 린이의 말이 위로가 전혀 되지 않는다. 어이없어서 웃음이 새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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