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뭐 별거 있더라.

오늘은 생일이니깐 눈 감아 줄게.

by 노래하는쌤

저는 지금 안방에 감금 중이에요. 3분 후에 케이크에 불 붙여서 부를 것 같아요. 밀가루 줄인다고 했더니 고맙게도 린이가 인간사료를 잔뜩 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