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곁에 두길 원한 적 없어.

너와 작별하길 간절히 원한다.

by 노래하는쌤

난 아주 잘 알고 있어. 너를 떠나보낼 방법을 알고 있단 말이야. 머리는 잘 알고 있는데 내 입은 알고 싶지 않은가 봐. 세상엔 맛있는 것이 너무나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