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정말 할 수 있을 거야.
이제 먹을 땐 행복하게 먹어. 린아, 그런데 먹고 나면 죄책감이 들어. 난 언제쯤 음식을 먹을 때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을까? 바로 지금부터! 넌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