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터스 20기
지피터스 20기 AI워크스페이스
스터디장을 맡고 마루 180에서
첫 오프라인 모임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강의 준비부터의 고민사항]
어떻게 사무직이 AI를 더 잘 쓸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무슨 내용을 전달하고 스터디할지 계획 단계부터 끝에서
목적 달성 가능한 방법을 잘 연결되게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요
[그 결과 스터디 전좌석 완판!!]
게다가 첫 수업 이후 수강 변경기간에 많은 스터디 변동이 있었지만
저희 스터디원들은 아무도 옮기지 않고 대기 인원까지 자리 문의가 많았습니다.
신경 써서 준비해서 그런지 가슴이 뿌듯하고
4주간 더 제가 더 열심히 방향 잡아 드리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제는]
지식과 문서를 다루는 사람을 위한 AI워크스페이스
아마도
AI 시대에 맞추어
정보를 기록하고 데이터화,
데이터를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를 생산,
많은 정보를 처리하기 위한 디지털 자동화,
이 콜라보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신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공동스터디장 체계로]
- 저는 B2B SW사업 경험으로 기업 업무와 자동화 연결을
- 공동스터디장인 @정혜지 님은
공인 기록관리전문가로서 지식관리방법론을
[다양한 분야]의 스터디원 분들이 모였습니다]
- 교수님, 바이오연구원, 대학원생, 심리학박사,
- 유튜버, 강사, 의료, AX, 컨설팅, 창업가, 증권, 무역...
- * 특이한 점이 이번에 의료/바이오 분들 압도적으로 많네요
앞으로 의료 쪽의 변화도 기대될 것 같아요.
- 게다가 지식관리전문 유튜버 브라이언 님이 함께 해주셔서 더 뜻깊은 스터디가 될 것 같아요
[공통의 관심사와 나만의 목표]
한 분 한 분 이야기 나누면서
지식의 확장과 자동화로 전문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
공통적인 관심사이자 목표였습니다.
나만의 구체적인 목적을 갖고 오신 분들도 계셨지만
반면에 AI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갖고 오신 분들도 있으셨어요
[제가 제안드린 것은 구체적인 1개의 목표]
특히 지식관리와 내 업무를 자동화한다는 것에 처음이라면
- 정말로 내가 힘들어하는 혹은 해결하고 싶은 1개
- 4주간 딱 그거 1개는 반드시 마스터하겠다
라는 목표를 잡도록 건의드렸습니다.
[2시부터 ~ 8시까지 갈수록 더 깊어지는 토의]
긴 시간에도 불구하고,
아니 오히려 긴 시간이 흘러갈수록
사람들이 더 깊이 있는 고민의 질문을 주셨어요
- 왜 PARA방식, 제텔카스텐 등을 따르는지
- 이런저런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런 것도 가능한지
- 나만의 방식으로 바꾸면 안 되는지
- 조사와 저장, 관리,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
- 업무와 자동화는 어떻게, 어디까지, 어떤 방법으로 가능한지
커피 매장에서 마감하지 않으면 거의 밤을 샛을 거 같아요
[제공해 드린 커맨드와 스킬, 서브에이전트 ]
1. 6개의 기록관리를 위한 커맨드
- 데일리노트: 내 작업을 확인하고 작업 노트 작성
- 위클리회고: 주간 한 일 회고
- 아이디어 관리: 다양한 콘텐츠와 업무에서 아이디어 도출
등
2. 6개의 스킬과 에이전트
- 문서 및 유튜브 분석: 문서와 유튜브 내용을 분석하고 새로운 기획안
- 스크래핑 수집기 생성기: 웹자료를 어떻게 분석 자동화할지 도와주는 스킬
- 노션 및 구글 공유 협업 자동화까지: 팀원과 협업할 수 있는 공유 스킬
등
지난주는 지식관리를 위한 뼈대 구축에 집중했습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파일과 외부 컨텐츠 및 자료를 연결하는 자동화 수업 예정이에요
[지식관리와 자동화를 위해]
- 클로드코드를 처음 사용하는 분에게는
비개발자라도 반드시 적응하고
"나 이런 자동화로 업무 효율이 너무 좋아졌어"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 클로드코드 이미 사용하고 있는 분
더 효과적인 방법과 프로세스 재정립과, 문제 해결, 스스로 확장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 체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 드리려고 해요.
[4주간의 변화를 관찰하며 공유할 내용은]
초보자와 중급자분들께서
어떤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고
어떤 것을 해결하고 싶은지, 또 해결해 가는지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