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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STRAPARTENOPEA
Jan 11. 2026
상스러운 우아함.
나에게는 조용한 부가 저렇게 읽힌다.
도무지 묶일 수 없는 것들이 묶였다.
고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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