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구나, 가라"
매니는 오늘도 낚싯대를 바다에 드리운 채 앉아 있었다. 석양이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시간, 파도가 모래사장을 핥듯 밀려왔다가 스르륵 빠져나가고 있었다. 물고기 한 마리 잡지 못한 채 이렇게 앉아있는 것이 그의 일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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