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온천에 가고 싶었거든요.
작년부터 머릿속 여행 카테고리에 있었던
- 테마파크
- 온천
테마파크는 10월에 체크,
비록 탕에 5분도 못 있는 사람이지만
온천도 가고 싶었다.
그래서,
오늘은 입욕하지 못하는 온천여행을 간다.
온천 가는데 입욕은 왜 못하냐고?
그건…
피부염이 생겨서 뜨거운 자극은 금물이기 때문이짛ㅎㅎㅎㅠㅠ
아무튼, 나는 휴가를 소진시켜야 하고.
뭐든 하고 싶다.
그러므로 일단 가자!